새로운 계시: 1937-1950

C. 치푸에서의 부흥: 1942-1944

그 청사진을 실행함으로 말미암아 1942년 치푸에서 한 차례의 부흥이 있었습니다. 그 부흥으로 인해 1943년 5월에 위트니스리는 핍박을 받고 한 달 간 투옥되었습니다. 옥에서 풀려난 후 위트니스리는 심한 폐결핵을 앓았습니다. 그때의 핍박과 투옥과 질병으로 인해 1943년에 위트니스리는 고향을 떠나게 되었습니다. 그는 청도에서 약 이 년 간 휴식을 취하며 요양했습니다. 1945년 8월 일본의 항복으로 그는 그 다음 해 6월에 남경 교회를 방문하도록 요청 받았습니다. 거기서 그는 육 년이 넘게 못 만났던 이연여 자매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. 그는 또 남경에서 상해 교회의 초청으로 그곳에 가서 약 삼 주 간 머물렀습니다. 그는 회복된 상해 교회에서 생명나무에 대한 특별집회를 열었고, 왕포진 자매와 안과 의사였던 유성화 형제님과 많은 접촉을 가졌습니다. 같은 해 여름, 워치만니는 중경에서 상해로 돌아와서 그의 제약회사의 일을 위해 그곳에 거했습니다. 그의 사역이 아직 회복되지 않았지만, 그 기간 동안 위트니스리는 워치만니를 방문하여 그와 교통할 기회를 가졌습니다.

후에 위트니스리는 상해에서 청도로 갔습니다. 그 해 가을, 그의 아내와 아이들은 치푸로부터 청도에 와서 그와 합류했습니다. 남경과 상해의 인도하는 형제들의 요청과 격려로 1946년 10월에 그는 가족들과 함께 이 사역 구역으로 이주했습니다.


© 2005. Living Stream Ministry.
All Rights Reserved.
Tel. 1544-63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