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님의 움직이심 안에서 두 사람이 동역자로 선 세 해입니다. 워치만 니의 건강이 기울면서 위트니스 리가 집회와 간행물의 짐을 나눠 지고, 함께 여러 지방을 돌고, 혼인을 둘러싼 공개적인 반대를 지나, 북중국으로 사역을 넓혀 가기까지를 다룹니다.
1934 – 1936
- 문서 출판을 위해 함께 수고함 — 『기독도보』의 재간과 『통문휘간』
- 다른 지방들을 방문함 — 1934년 여름, 다섯 형제가 함께 돈 네 성
- 통문휘간 — 집안끼리 나누는 소식지, 그 성격을 두고 오간 편지들
- 워치만 니: 고통을 통해 사역함 — 혼인과 반대, 그리고 서호에서의 회복
- 사역을 확산하는 데 있어서의 동역자들 — 치푸의 부흥, 천진에서의 시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