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쟁이 두 사람을 갈라놓았다가 다시 붙여 놓은 열네 해입니다. 위트니스 리가 북쪽으로 보내지고, 그리스도의 몸을 보게 되고, 치푸에서 부흥과 옥살이를 겪고, 여섯 해 만에 다시 교통하고, 워치만 니의 사역이 회복되고, 이주를 두고 갈라서서 마지막으로 홍콩에서 만나기까지를 다룹니다.
1937 – 1950
- 1937년 위트니스 리는 중국 북부지방으로 보내심 받음 — 수원·산서·섬서, 그리고 끊긴 길
- 1939년 워치만 니는 그리스도의 몸에 관한 특별집회를 가짐 — 눈이 열리다, 손에 든 청사진
- 치푸에서의 부흥: 1942-1944 — 부흥과 그 값, 한 달의 옥살이
- 워치만 니와의 교통의 재개: 1946 — 겉사람이 깨어짐, 상해의 부흥
- 워치만 니의 사역의 회복: 1948 — 복주의 두 주, 고령 훈련
- 이주에 관한 교통 — 누가 남고 누가 떠날 것인가
- 위트니스 리와 워치만 니의 마지막 접촉 — 1950년 홍콩에서의 여섯 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