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39년 8월, 상해
런던에서 돌아온 워치만 니가 상해에서 그리스도의 몸에 관한 특별집회를 열었습니다. 위트니스 리는 중부의 한 성에서 동역자 넷과 함께 왔습니다.
그는 워치만 니가 말하기 전에 성경을 읽는 일을 맡았습니다. 이 집회에서 그의 눈이 열려 그리스도의 몸을 보게 되었습니다.
워치만 니는 유럽을 다녀온 이야기도 나누었는데, 특히 영국과 북유럽을 향한 주님의 관심을 전했습니다.
청사진을 손에 들다
이듬해 4월, 위트니스 리는 상해에서 두 달쯤 머물며 계속 배웠습니다.
이때 워치만 니가 한 말이 오래 남았습니다. 하나님의 계획의 청사진이 우리 손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.
위트니스 리는 치푸로 돌아가 두 해쯤 그 청사진을 실행에 옮겼습니다.
이 쪽은 www.witness-lee-watchman-nee.org — Watchman Nee Gives a Conference Regarding the Body of Christ in 1939 의 내용을 한국어로 정리한 것입니다. © Living Stream Ministry.